1월 31일, 대종회 관송 감사님(제주목사공양의막파 32세) 따님 현채원 양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피로연에서 창종 서울제주종친회장, 유환 前사무처장님과 담소를 나누었습니다.두 분 모두 2월 5일(목) 회장단협의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친족회 영화 회장님, 성익 직전회장님, 정운 상임부회장님도 회장단협의회 참석하신다니 반갑게 해후하시기 바랍니다.
현채원 새색시에게 '연주현씨딸들모임'을 함 만들어볼테니 함께하시라고 권했습니다.
멋진 결혼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https://youtu.be/30r0XrDoI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