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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3일 한국근대사 주역 선조 춘향제 봉행
작성자관리자(hyuncnet@naver.com)작성일2025-05-09조회수864
파일첨부 한국근대사 주역 선조 춘향제 _250413.pdf


2025년 4월 13일 한국근대사 주역 선조 춘향제 봉행



 




  중랑장부사직공파 부산밀양종회(회장 필주)는 4월 13일 밀양 양효리 재실에서 개화기 한국 근대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선조들을 기리는 춘향제를 조촐하게 봉행했다.

  이날 춘향제에서는 대한제국 원수부 총장 영운(暎運)公, 한국 최초 축구 선수 양운(暘運)공, 희곡 <햄릿>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근대 연극의 아버지 희운(僖運, 필명 玄哲)公, 상해임시정부 재정부장을 지낸 독립투사 정건(鼎健)公, ’동아일보 일장기 말소 의거‘를 주도한 현대소설가 진건(鎭健)公 등 총 13위(位) 선조들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춘향제 이후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부산밀양종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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