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친회 소식

인천ㆍ경기지역

[양주종친회] 양주종친회 선산 묘비석 설치
작성자관리자(hyunc033@hanmail.net)작성일2023-07-20조회수2186
파일첨부

양주종친회 선산 묘비석 설치

양주종친회 총무 현경섭(판관파 28)

양주종친회(회장 동옥)는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 장냇말에 지금으로부터 약 400여년 전 함안군수를 지내신 연주현씨 14세손 덕인후손으로 함안현씨로 16대를 이어오다 19506.25전쟁 시 종가댁의 화재로 가족보가 소실되어 구전으로만 70여년을 전해오던 중 19833월 함안현씨 양주종친회를 설립하고, 1996년 연주현씨 대동보 편제 시 판관공파(함안)로 입적하였으며, 일영봉 산자락 양지바른 부곡리 안골 선산에 제16대조 아래 수십위 유택이 있어 매년 시제와 금초행사를 해오고 있으나, 안타깝게 묘비석이 없어 20229월 양주종친회 정기총회 시 묘비석을 세우기로 의결하고 시제 축문과 연주현씨 대동보를 참고하여 5대조 이상 종손 선대조 14위의 묘비석을 2023412일 설치하였다.

 

묘비석 설치를 마치고 제를 올리는 자리에서 동옥 회장은 선조들의 묘비석을 설치하게 되어 너무나 마음이 뿌듯하고 우리 후손들에게도 영원히 선조들의 넋을 기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며 또한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종친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렸다.




 

이전글 소위장군공파 집성촌 현촌 지명의 유래 고찰
다음글 양주 가마골 선산 시제 및 종친 정기 총회 개최하다. 양주종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