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가마골 선산 시제 및 종친 정기 총회 개최하다. 양주종친회 양주종친회 총무 경석(판관공 윤무 28세) 양주종친회는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가마골)에서 22세 영흥공 할아버지부터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많은 후손들이 가마골에 거주하면서 문중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10월 음력 첫째주에 열리는 가마골 선산 시제에 금년도는 2020.11.15 30여명의 임원 및 종원들이 참석하여 제를 봉행하였다. 시제는 14세 덕인공부터 15세 응원공, 16세 윤후공, 17세 재흥공, 18세 대웅공, 19세 우서공, 20세 사묵공, 21세 진장공, 22세 영흥공, 23세 면동공, 24세 광만공, 25세 학주공까지 지내고 있다. 진장공은 정3품 통정대부 공조참의, 면동공은 승정원 정3품 좌부승지를 지냈으며, 후손들이 사회 여러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현건주 회장은 향후에는 천안에 조성되어 있는 연주현씨 사당인 경헌사를 방문하여 우리의 뿌리를 되새기고 조상님을 항상 모시는 마음자세를 갖자고 강조 하였다. 
양력9월 첫째주 실시하는 정기총회를 올해는 코로나로 연기 하였다가 이날 오후 제37회 정기 종회를 실시하였으며 전임자들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임원으로 명예회장 현건주(28세), 회장 현동옥(28세), 부회장 현광일(27세), 현광훈(29세), 감사 현원대(28세), 현흥주(28세), 사무장 현경섭(28세)이 선출 되었다. 현동옥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8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양주 종친회를 훌륭히 이끌어온 전임회장의 공로에 감사 표시를 하였으며, 앞으로는 SNS를 통해 종친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젊은 세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양주종친회를 지속 확대 해 나가겠다고 발전 방향을 제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