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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종친회] 전객령공파 풍양종친회는 대종회 현경대 회장님과 함께 시제를 모시며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 하다
작성자연주현씨대종회()작성일2023-02-08조회수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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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객령공파 풍양종친회는 대종회 현경대 회장님과 함께 시제를 모시며 금년도 사업을 마무리 하다

 

사람들이 퇴뫼산(남양주시 진접읍 소재)으로 서서히 모여들기 시작한다오늘(11월 셋째 일요일, 금년은 11월15일)은 연주현씨 전객령공파 풍양종친회 시제를 모시는 날이다. 11세 치자상자 할아버지로부터 21세 까지 11대에 걸쳐 30분의 할아버지와 할머님들을 큰시제로 모시고 22세 이후로는 소종계별로 따로 모시고 있다이분들의 묘는 생전에 사셨던 고장에 모셔져 있는데 11세 부터 16세 까지는 가평 현리에 17세 이후는 남양주시 진접에 모셔져 있는데 이는 17세 명자득자 할아버지께서 이리로 옮겨 오시고 집안이 번창하여 현씨마을을 이루었으며 이러한 풍양종친회는 옛지명인 경기 양주 풍양에서 유래 되었다.

우리 종친회의 조상님을 기리는 사업은 묘역이 두지역이어서 지역별로 삭초와 벌초를 시행하여 년4회 작업을 시행하고 11월에 시제는 진접 제실에서 올리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가 발생하고 점점더 확산 됨에 따라 행사를 할때마다 임원들은 많은 고민이 깊었으나 이번 시제를 포함해서 5번의 행사를 차질없이 모두 실시하게 되었으니 이는 조상님들의 보살핌이 아닌가 생각된다각 행사시 마다 연장자들은 가급적 참여를 자재 하고 젊은 종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소수의 인원들로 우리의 도리를 다하는 후손이 되었음이 뿌듯한 한해가 되었다고 자부한다.

특히 이번 시제에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참여 하여주신 대종회 현경대 회장님과 현유환 사무처장께서 더욱 뜻깊은 자리로 승화시켜주시고연주현씨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여 주신 인사말씀에 참석한 종원들은 뜨거운 박수로 호응 하였다많은 다른 집안에서는 금년도 행사를 유보한 가운데 대종회 회장님과 함께 금년도를 마무리한 우리 풍양종친회는 현유수 전임회장을 비롯한 모든 종원이 코로나를 이겨내고 더욱 발전하는 종친회가 될것을 다짐하며 마무리 하였다.

우리 풍양종친회만의 시제 특징을 한가지 소개 한다면 제례시 축문을 한글화 하여 사용 한다는 점이다이는 현유수 전임회장께서 젊은 후손들이 한자를 배우지않아 알아 듣지 못하는 한문 축문을 한글화 하자고 직접 작업하여 만드신 한글 축문으로 사용한지가 벌써 10년도 넘었는데 금번 회보를 통해 소개 하고자 한다.

 

 

(한글축문1)


 

 

(한글축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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